Every small business should run itself | Lassie with a16z
Lassie는 소상공인(SMB)의 페이퍼워크를 완전 자동화해 "모든 소상공인이 스스로 굴러가는(run itself)" 세상을 만들려는 AI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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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sie는 소상공인(SMB)의 페이퍼워크를 완전 자동화해 "모든 소상공인이 스스로 굴러가는(run itself)" 세상을 만들려는 AI 스타트업이다.
전통적인 마케팅·성장 채널이 붐비고 비싸지면서 소비자와 기업 모두 예전 GTM 플레이북에 점점 덜 반응하고 있다고 짚는다.
지난 10년간 자산 경량화 모델이 대세였던 벤처 업계에서, AI가 소프트웨어를 상품화하면서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이 다시 유행하고 있다고 짚는다.
이 영상은 ICML 참석차 한국을 찾은 두 창업자, YC를 두 차례 거친 레호 림과 프랑스 출신 AI 엔지니어 엘리안 벨로의 패널 인터뷰다.
Boom Supersonic 창업자 Blake Scholl은 1969년 달 착륙과 콩코드 초음속 비행 이후 반세기 동안 항공 혁신이 완전히 멈춰버렸다는 문제의식에서 강연을 시작한다.
Altman은 지금이 스타트업을 시작하기에 역사상 가장 좋은 시점이라고 단언했다.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성공을 늘 '운'이라 말하지만, 실제로는 400개 회사를 창업하고 수백 명 아티스트와 계약하는 등 판을 크게 벌려 운이 걸릴 확률 자체를 높였다.
20VC의 Harry Stebbings가 Menlo Ventures 파트너 Matt Murphy와 나눈 인터뷰로, Anthropic 시드 라운드를 이끌어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다.
NFX는 버티컬화(수직 통합)가 더 이상 성장 단계 기업만의 전략이 아니라 시드 단계부터 나타나는 흐름이라고 짚는다.
중국이 일주일 사이 Kimi(Moonshot AI)와 Qwen(Alibaba) 두 개의 near-frontier 오픈웨이트 모델을 잇달아 출시했다.
포토룸은 전자상거래 사업체에게 AI 비주얼을 제공해 판매와 성장을 돕는다.
조달청 강성민 차장이 eo_korea 채널에 출연해 공공 조달 시장, 특히 혁신 조달 제도를 설명한다.
SKT 출신 디자이너 Josh가 솔로프리랜서를 거쳐 5인 법인 Josiah & Company 대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한다.
1. Avichal Garg은 Electric Capital 공동창업자로, 10개 이상 유니콘을 초기 투자하며 AI 시대에도 인간적 요소의 가치를 강조한다.
트래비스 칼라닉이 a16z 벤과 마크와 함께 Uber 이후 8년간의 스텔스 재건과 Atoms 비전을 공개했다.
20대 실리콘밸리 VC Nikhil Suresh가 Stanford, Mercor, Striker Venture Partners를 거치며 본 AI 프론티어와 투자 철학을 이야기한다.
PostHog CEO James Hawkins가 AI 네이티브 'self-driving software'로 회사를 재편하는 과정을 a16z 인터뷰에서 설명한다.
평일코딩은 스타듀밸리 개발자부터 오픈클로드 제작자까지 다섯 명의 1인·소규모 개발자 성공 사례를 분석한다.
교육 회사를 AI로 자동화하고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유튜버 그랜트가, 자신이 구축한 AI 마케팅 팀 시스템으로 1인 사업자가 고객을 확보하는 방법을 공개하는 영상이다.
프레드 터너는 영국 출신으로 19세에 실리콘밸리로 이주해 YC를 거쳐 창업했으며, 영국에서는 학벌 위주 투자 문화 때문에 벤처 투자 미팅조차 잡기 어려웠다고 회고했다.
Replit은 10년 역사를 가졌으며, 최근 2년간 수직 성장했지만 그 이전 오랜 기간은 퍼블릭 빌딩으로 생존했다.
YC의 Light Cone 팟캐스트가 Hamilton Helmer의 경영전략 고전 『The Seven Powers』를 2025년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맥락으로 재해석하는 에피소드다.
벤 루돌프는 스탠퍼드 체조부에서 만난 닉과 함께 GovTech 스타트업 Peregrine을 공동창업했다.
YC 파트너 John이 초기 창업자들이 가장 자주 빠지는 아이디어 과잉 사고의 함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