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www.youtube.com/watch?v=uduVcqbKsXU 날짜: 2026-08-10 채널: 책과삶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비염은 단순한 코 질환이 아니라 음식, 환경,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만드는 ==면역 과민 상태==이며, 특히 글루텐·카제인·식물성 기름·설탕 같은 소화하기 어려운 물질을 줄이고 코 세척·침구 관리·습관 개선으로 증상을 상당히 완화할 수 있다.
- 사독배기의 저자는 어린 시절 심한 비염을 겪었으나 밀가루를 끊고 코가 뚫렸다고 고백한다.
- 글루텐과 카제인은 후발성(지연형)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비염뿐 아니라 관절 통증·어지러움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할 수 있다.
- 약은 증상을 억누르는 경고 등을 끄는 것이지, 면역 반응의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다.
비염을 호전시키려면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음식 항원과 환경 항원을 동시에 관리하는 생활 전략이 필요하다.
1. 비염의 숨은 증상과 일상적 불편
1.1. 전형적이지 않은 비염 증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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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가려움과 결막염
- 눈이 간지러워서 눈을 비비는 경우가 비염과 동반된다.
- 별막염(결막염) 같은 눈 문제도 함께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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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힘으로 인한 복부 가스와 수면 장애
-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면 공기를 삼키게 되어 배에 가스가 차고 불편하다.
- 방구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밤에 숨이 답답해 자다 깨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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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과민성과 천식
- 비염이 심해지면 기관지 과민성이 증가한다.
- 천식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1.2. 환자들이 호소하는 심리적·사회적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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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이 필요한 장소에서의 불편
- 독서실, 영화관, 공연장, 회의석상에서 갑자기 재채기나 콧물이 터지면 난감하다.
-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서 주변에서 알아주지 않아 서러워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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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저하
- 비염은 끊임없는 불편으로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 만성화되면 학교 가기 싫을 정도로 힘들어질 수 있다.
2. 비염의 원인과 병태생리
2.1. 면역 과민 반응으로서의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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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점막의 염증 반응
- 비염은 면역이 과민해져서 생기는 질환이다.
- 진먼지·진드기·화분 같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코에 닿아 코 점막에서 염증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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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화되는 이유
- 한 번 예민해지면 과민성이 계속 유지되고 반복적으로 노출된다.
- 진드기나 화분은 계절 내내 노출되므로 증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2.2. 약물 치료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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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완화만 가능한 약
- 약은 면역 반응을 줄여서 증상을 가라앉히지만, 원인 물질을 해결하지 않는다.
- 약효가 떨어지면 콧물과 재채기가 다시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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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신호를 억제하는 의미
- 콧물과 재채기는 병균이 침입했다는 경고 신호로 볼 수 있다.
- 약은 이 경고를 잠재우는 역할을 하지만, 실제 적을 물리치지는 않는다.
3. 음식과 비염: 사독배기의 관점
3.1. 글루텐과 비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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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글루텐)가 면역계를 자극하는 이유
- 밀가루(글루텐)는 소화가 잘 안 되는 물질이다.
- 장에는 면역세포가 많이 있어 소화되지 않은 물질이 들어오면 면역계가 활성화되고 전반적으로 과민해진다.
- 작은 자극에도 강하게 반응하게 되어 비염이 유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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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과 실제 임상 사례
- 사독배기 저자는 어린 시절 심한 비염을 앓았으나 밀가루를 끊고 코가 뻥 뚫렸다.
- 진료실에서도 밀가루를 끊고 비염이 호전되는 환자가 적지 않다.
3.2. 비염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식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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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인, 식물성 기름, 설탕
- 유제품의 카제인이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
- 식물성 기름은 혈관 건강과 신경 손상 우려로, 설탕은 뇌 기능 저하 우려로 책에서 경고한다.
- 이들은 비염과 함께 다양한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물질로 비염이 강력히 동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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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독배기의 핵심 권고
- 책은 유제품, 식물성 기름, 밀, 설탕을 멀리하라고 권한다.
- 이는 각각 면역력, 혈관·신경, 뇌 기능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우려 때문이다.
3.3. 개인별 음식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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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작용
- 어떤 사람에게는 괜찮은 물질이 다른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 있다.
- 파라켈수스의 말 "어떤 사람에게 음식이 다른 이에게 독이 될 수 있다"를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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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실험의 중요성
- 글루텐이나 유제품이 모든 사람에게 문제는 아니다.
- 의심 식품을 한 달에서 세 달 정도 끊어보고 증상 변화를 관찰해야 한다.
- 증상이 호전되면 원인이었던 것이고, 변화가 없으면 무관하다.
3.4. 글루텐 제한의 실제 어려움과 항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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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이 숨어 있는 경우
- 글루텐은 소스, 양념, 간장, 고추장 등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 있어 3개월 끊기 어렵다.
- 환자들이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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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검사로 설득력 확보
- 내 몸에 글루텐에 대한 항체가 있는지 검사해 보여주면 환자가 실천하기 쉽다.
- 항체가 있으면 일정 기간 글루텐을 중단하거나, 글루텐을 분해할 수 있는 소화효소를 보충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4. 알레르기 반응의 두 양상
4.1. 즉각형과 지연형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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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형 과민 반응
- 옷딱(꽃게), 땅콩 등을 먹고 30분 내에 두드러기, 눈물, 호흡 곤란, 아나필락시스가 생기는 반응이다.
- 증상이 급격히 생겼다가 금방 없어지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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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형 반응
- 글루텐이나 카제인은 보통 2~3일 뒤에 반응이 나타나는 지연형이 많다.
- 피부가 살짝 붉어졌다가 없어지거나 머리가 아프는 등 낮은 강도로 오래 지속된다.
4.2. 음식과 알레르기 증상의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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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 어떤 물질은 피부 과민 반응을, 어떤 물질은 비염 증상을 일으킨다.
- 알레르기 원인에 따라 증상 형태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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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연구와 개인 맞춤 관점
- 어떤 유전자 연구소는 어떤 음식물이 내 몸에 독성을 일으키는지 찾아준다.
- 단, 어떤 사람에게 괜찮은 음식이 나에게 안 좋을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5. 비염 증상 관리법
5.1. 코 세척과 적절한 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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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의 원리
- 먼지가 코에 붙어 있으면 계속 염증이 생기므로 세척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 너무 자주 하면 코 점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하루 한 번, 심하면 한 두 번 정도가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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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염수 농도와 온도
- 보통 식염수(0.9%)가 자극이 가장 적다.
- 코가 많이 부어 있으면 3% 정도의 바닷물 농도가 삼투압으로 부기를 가라앉힌다.
- 너무 싱거운 세척액은 오히려 점막 속 물이 들어가 더 부을 수 있다.
- 차가우면 자극되므로 미지근한 온도로 사용해야 한다.
5.2. 침구류와 환경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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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 세탁
- 진먼지·진드기가 영향을 미칠 경우 침구류는 주 1회 60도 이상에서 세탁하는 것이 좋다.
- 이불·베개에 쌓인 먼지도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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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가 서식하는 환경 제거
- 침대나 소파 위에 패브릭이나 카펫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 한 달에 한 번 대청소하는 것보다 자주 청소하여 먼지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다.
5.3. 콧물 처리와 생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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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푸는 방법
- 콧물을 뒤로 넘겨 삼켜도 위산과 소화로 분해되어 염증이나 소화 불량을 일으키지 않는다.
- 앞으로 풀 때는 한쪽 콧구멍을 막고 입을 살짝 벌린 뒤 부드럽게 "흥" 하고 풀어야 한다.
- 세게 풀면 귀에 영향을 주거나 코피·점막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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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과 자극 물질
- 입과 코가 건조해지면 비염이 심해지므로 물을 자주 마신다.
- 커피와 술은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줄이는 것이 좋다.
- 흡연과 간접흡연도 비염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한다.
5.4. 비알레르기성 비염과 매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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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운동성 비염
- 매운 음식이나 온도 변화, 냄새 등 강한 자극에 혈관이 과민하게 반응하여 콧물이 나올 수 있다.
- 알레르기와는 다른 메커니즘이지만 비염 증상은 동일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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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증상의 관리
- 매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는 감안하고 드시거나, 심한 경우 약을 복용하면서 먹는 방법도 있다.
- 계절성 알레르기는 해당 계절에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6. 생활 습관과 식단의 종합적 접근
6.1. 약과 생활 관리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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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보조, 원인 관리가 핵심
- 약은 증상을 가라앉히는 보조 수단이다.
- 진드기·화분 등 환경 원인과 음식 원인을 함께 관리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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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실험의 실천 방식
- 밀가루, 식물성 기름, 유제품, 설탕을 줄이며 나의 비염 원인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 확인한다.
- 항체 검사를 통해 객관적 근거를 확보하면 실천력이 높아진다.
주요 발언 모음
"사독배기의 저자가 이 책의 초반에 고백을 하고 시작합니다. 자기 어린 시절에 지독한 비염 환자였다. 정말 학교 가기 싫을 정도였고 공부도 힘든 상황이었다. 근데 우연히 밀가루를 끊었더니 코가 뻥 뚫렸다." "우리 몸은 항상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거든요. 이거를 위해서 많이 드실 때는 인슐린이라는 게 많이 나와서 얘를 지방으로 계속 저장하고 있는 겁니다." "콧물 제채기는 일종의 경고 증상이기 때문에 그 적군을 물리쳐라라는 신호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먹는 약은 오히려 우리 편의 경고 증상을 잠재우는 상황이 되는 거네요." "약을 드시게 되면 그 증상을 좀 가라앉히는 거죠. 그래서 면역 반응 자체를 좀 줄여 주는 것이고, 이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이 해결되는 게 아니다 보니 증상이 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반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파라켈수스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어떤 사람에게 음식이 다른 이에게 독이 될 수 있다." "조금만 노력하면 삶의 질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식염수 농도: 일반적으로 0.9% 식염수가 코 점막 자극이 가장 적다.
- 고농도 세척액: 코가 많이 부어 있을 때는 3% 정도의 바닷물 농도를 사용하면 삼투압으로 부기를 가라앉힌다.
- 세척 빈도: 하루 1회, 심한 경우 1~2회가 적당하다.
- 침구 세탁 온도: 진먼지·진드기 관리를 위해 주 1회 60도 이상 세탁이 권장된다.
- 글루텐 제한 시험 기간: 1~3개월 정도 끊어보고 증상 변화를 관찰해야 한다.
- 식물성 기름: 혈관 건강과 신경 손상 우려가 있다.
- 설탕: 뇌 기능 저하를 우려한다.
- 유제품: 카제인이 비염을 유발할 수 있고, 암 유발 가능성도 언급한다.
결론 및 시사점
- 비염은 단순히 코 문제가 아니라 전신적 면역 과민 상태의 신호로 봐야 한다.
- 사독배기에서 제시한 것처럼 밀가루, 식물성 기름, 유제품, 설탕을 줄이는 식단 실험은 비염 관리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 글루텐 등 음식 항원에 대한 항체 검사를 통해 개인별 원인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면 실천이 쉬워진다.
- 코세척은 적정 농도(0.9% 식염수, 부기 심할 때 3%)와 적정 온도(미지근)로 하루 1~2회 실시한다.
- 침구류는 주 1회 60도 이상 세탁하고, 패브릭·카펫 사용을 줄이며 자주 청소한다.
- 콧물은 세게 풀지 말고 한쪽 콧구멍을 막고 입을 살짝 벌린 채 부드럽게 처리한다.
- 물을 자주 마시고, 커피·술·흡연을 줄이는 등 탈수와 점막 자극을 피한다.
- 매운 음식이나 온도 변화에 의한 비알레르기성 비염도 증상 관리가 필요하다.
- 약은 증상 완화용이지 치료제가 아니므로, 원인 관리와 병행해야 한다.
- 조금만 노력하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비염을 그냥 참고 살지 말고 습관과 식단을 관리해야 한다.
전체 자막 (원문)
콧물 재책기 비염의 주요 증상입니다.이 외에도 숨은 증상들이 있으니까 눈이 좀 간지러워서는 비빈다거나 별막염 같은게 동반되기도 하고요. 코가 막혀서 이제 숨쉬기가 어렵다 보니 이으로 숨으시면서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해 하시다거나 방구가 좀 나오는 경우들도 있고요. 기관식 과위성이 이제 심해지면 현식 같은 질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사독백이라는 책을 추천해 주셨는데 끊었더니 코가 뻥 뚫렸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추가가 안 되는 물질이 들어오다 보니 비염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책을 읽고 삶을 이야기하는 책과 삶 책과 사람의 김재원입니다. 콧물 멈추지 않는 제책이 비염 때문일 겁니다. 만약에 비염 때문이라면 웬만해선 낫지도 않고 심지어 삶의 질이 무척 많이 떨어집니다. 오늘 이런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이 김기덕 선생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서평훈 검진센터장 김기덕입니다. 사독백기라는 책을 추천해 주셨는데 사독백기의 저자가이 책의 초반에 고백을 하고 시작합니다. 자기 어린 시절에 지독한 비염 환자였다. 정말 학교 가기 싫을 정도였고 공부도 힘든 상황이었다. 근데 우연히 밀가루를 끊었더니 코가 뻥 뚫렸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이거 어떤 관점에서 볼까요? 밀가루는 이제 소화가 좀 잘 안 되는 물질이고 이것들이 장에 면역개가 많이 있는데 소화가 안 되는 물질이 들어오다 보니 면역계 자체를 좀 활성화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면역계 좀 과민하게 변하거든요. 그래서 작은 자극에도 반응을 좀 강하게 하게 되기 때문에 글루텐에 의해서 이게 비염이 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글루텐 블레증 환자들에게 비염이 많이 일어난다. 뭐 이것도 맞는 명제가 어 그것도 맞지만 반드시 비염만 있는 건 아니고요. 기업 외에도 다른 증상으로 좀 나타나는 경우들도 많이 있습니다. 뭐 필요하다거나 관절이 좀 불편하다거나 어지럽다거나 다양한 증상을 호소합니다. 어쨌든 미리 비염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면 비염을 유발하는 다른 음식들도 있을까요? 그다음에는 보통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카제인들이 좀 대표적이고요. 여러 가지 음식들이 비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음식, 항원, 검사 같은 것들을 좀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이 책에서 이제 유제품도 멀리해라, 신물성 기름도 멀리해라, 밀도 멀리해라, 설탕도 멀리해라고 얘기합니다. 설탕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뇌를 망가뜨리는 뇌 기능이 제 역할을 못 하게 하는 점을 우려하는 거고요. 밀 같은 경우에는 면역력을 망가뜨리는 개념. 그리고 식물성 기름의 경우는 혈관 건강, 신경 손상을 염려하는 거고 유제품은 암을 유발한다라는 얘기도 하는데 여기서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기타 질환에 이제 비염이 강력하게 포함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맞습니다. 비염이 좀 흔히 동반될 수가 있고 아 밀가루를 끊고 비염이 좋아지는 분들도 적지 않게 계십니다. 만약에 비염을 앓고 있다면 밀가루가 원인일 수도 있으니 한 선호 달 끊어 봐라. 그래서 비염이 호전되면 밀가루 때문이었던 거고 비염 증상의 변화가 없으면 밀가루는 무관하니 밀가루 계속 먹어라. 맞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제 진료실에서는 환자분들이 그걸 납득을 못 하세요. 왜냐면 세 달 동안 끊지를 못합니다. 글루텐이 사실은 거의 모든 음식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소스라든지 뭐 양념이라든지 간장 고추장에도 이런게 들어 있다 보니 이걸 사실 끊는게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명확하게 보여 드리기 위해서는 저희가 항체 검사라는 걸 해요. 내 몸에 글루텐에 대해서 항체가 있는지를 검사해서 보여 드리고 글루텐에 대해서 항체가 이만큼 있으니 어느 정도 기간 동안은 글루텐을 좀 중단하거나 글루텐을 분해할 수 있는 다른 소화요소를 보충하는게 좋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합니다. 진료실에서 실제로 그렇게 항체 검사 이후에 말씀드리면 그래도 따라하시는 편인가요? 환자. 어, 그렇죠. 왜냐면 선명하게 결과를 보고 가는 거고 사실 그러기 전에는 잘 납득을 못 하는 경우가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이 이 사람 뭐 이렇게 [웃음] 우리가 알레르기 내과에 가면 알레르기 유발 물질 검사를 합니다. 그럼 실제로 그 물질이 내 몸에서 알러지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라는 차원인 거죠. 어 이게 조금 다릅니다. 보통 우리가 알레르기를 한 두 가지 정도로 흑게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 쉽게 말하면 옷딱이라든지 땅콩 같은데 알레리기가 있어서 이걸 딱 먹고 나서 이렇게 피부에 두드러기 같은게 막 생기고 눈물이 나고 숨이 차고 그런 알레리기가 있잖아요. 이제 전국민이이 말을 다 아시죠? 아나필락시스 코로나 백신 때 알게 되셔 가지고 아나필락시스 내지는 과민 반응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는게 있고요. 이거는 음식을 드시고 나면 한 30분 내에 생겨요. 그래서 아 내가 옷딱 때문에 생겼구나 아니면 조개 때문에 생겼거나 이런 것들을 본인이 다 알고 있고 또 금방 없어집니다. 그래서 응급질에 가면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고 자 이런 급격하게 생겨서 급격하게 사라지는 것들은 흔히하는 마스터라는 검사로 체크가 되고요. 그다음에 지연형 반응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는 음식을 드시고 나서 2, 3일 뒤에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통 글루텐은 후자인 경우가 많아서 글루텐도 그렇고 카제인도 그렇고 그 외들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는 경우에는 옷딱 먹고 생기는 것처럼 이렇게 명확하지가 않고 약간 피부에 좀 빨갛게 생겼다가 없어진다거나 머리가 좀 아프다거나 이런 식으로 낮은 강도로 좀 오래 나타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 실제로 검사를 하기 전에는 본인이 원인이라든지 증상을 캐치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물질은 내 몸에 말씀하신 거 같은 과민 반응을 일으키기도 하고 어떤 물질은 비염 같은 증상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 알러지 원인에 따라서 알러지 반응 증상도 다 다르다는 말씀이에요. 실제로 어느 유전자 연구소의 경우는 내 몸에 어떤 음식물이 독성을 일으키는지를 또 찾아내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괜찮은 물질이 나에게는 안 괜찮을 수도 있다. 뭐 단개벌 위험도를 경고하기도 하던데요. 이게 어느 정도 일리 있는 얘긴가요? 저 사람이 계란을 먹어도 아무 이상 없는데 나는 계란이 오히려 안 좋은 음식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이 가능한가요? 아, 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예전부터 그런 말이 있습니다. 파라케수스라는 사람이 한 말인데 어떤 사람에게 음식이 다른 이에게 독이 될 수 있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식단 실험이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글루텐이 나한테는 문제가 전혀 없는 경우가 있고 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고 그 제가이 책 뒤에서 언급한 만두집 사모님 같은 경우도 사장님도 똑같이 만두를 계속 빗고 맛을 보시는데 아무 증상이 없거든요. 그래서 사람마다 반응이 어떤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제 주변에 어떤 친구는 당뇨가 있는 건 아닌데 빵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막 살아도 당화율색소가 5.7이고 4억 달 동안 정말 하나도 안 먹고 절제해도 당화색소가 5.6이라는 거예요. 5.1 5.2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그럼이 친구는 그냥 막 사는게 낫잖아요. 아 그거는 또 좀 다릅니다. 왜냐면 우리 몸은 항상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이 있거든요. 네. 이거를 위해서 많이 드실 때는 인슐린이라는게 많이 나와서 얘를 지방으로 계속 저장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예를 들면 책상이가 막 이렇게 지저분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지저분할 때마다 서랍이 막 이렇게 꾸겨 넣는데 그럼 항상이 책상이는 깨끗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기 지저분하게 해도 되냐 그런 개념입니다. 그래서 관리를 잘하셔서 건강하게 유지하시는게 좋고 만약에 이제 그런 경우는 오래 지속이 되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시점에는이 서랍이 꽉 차잖아요. 그럼 이제 혈당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행복한 줄 알고 열심히 살아라 뭐 이런 말씀이시네요. 당활색소가 글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해도 방심하지는 말아라. 결제일만큼 절제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은 갖고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네. 흔히 콧물 재책이 비염의 주요 증상입니다. 웬만해선 멈추지 않는다. 이런 관점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이 외에도 숨은 증상들이 있습니까? 단순하게 제 체계를 좀 많이 하는 것도 있지만 눈이 좀 간지러워서 눈을 좀 비빈다거나 코가 막혀서 이제 숨 쉬기가 어렵다 보니 숨으시면서 배 가스가 많이 차서 좀 불편해 하신다거나 방구가 좀 나오는 경우들도 있고요. 숨이 좀 답답하다 보니 자다 깨는 경우도 있고 그것 때문에 다음날 필요한 경우들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공공 장소에서 죄책기가 터지면 혹은 콧물이 터지면 참 난감합니다. 중요한 회의 석상에서 그럴 경우에는 더 힘든 일일 텐데요. 환자들 만나 보시면 어떤 점이 제일 서럽고 어떤 점이 제일 불편하다고 얘기하던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정숙해야 되는 공간이 독서실이라든지 영화관이라든지 그다음에 공연장에서 갑자기 제책기가 좀 난다거나 하는 경우에 좀 불편할 수가 있고 겉으로 볼 때는 또 멀쩡하잖아요. 근데 본인은 너무 힘들어서 불편한데 알아주지 않으니까 그런게 서러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언제 생각하면 코 점막에 생기는 염증인가 싶은데 비염은 왜 생기는 거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인 건가요? 비염은 이제 면역이 좀 과민해져서 생기는 거고요. 되게 진먼지 진득이라든지 이런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이 코에 닿아서 생기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습니다. 코 점막에서 문제가 되는 건 맞는가? 그게 왜 만성질환으로까지 가는 거예요? 한번 예민하게 되면 이게 계속 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과민성이라는게 좀 생기게 되면 계속 반복이 되고 노출이 되고 특히 진드기 같은 경우에는 계절 내내 이렇게 좀 노출이 되는 경우가 있고 이런 화분에 의해서 생기는 경우도 그 기간 동안은 좀 계속 노출이 되기 때문에 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속에서는 병균이 침입했다, 적이 침입했다라고 생각하고 염증반으로 일종의 경고를 보낸다. 뭐 이렇게 봐도 되는 거죠. 네. 그렇게 보셔도 됩니다. 그러면 약 먹음은 낫지 않나요라고 말씀하실 텐데 사실 그때 증상 완화뿐이고 궁극적인 치료는 잘 안 되는 모양이에요. 맞습니다. 약을 드시게 되면 그 증상을 좀 가라앉치는 거죠. 그래서 면역 반응 자체를 좀 줄여 주는 것이고이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이 해결되는게 아니다 보니 증상이 이제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반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근데 콧물 제책기는 일종의 경고 증상이기 때문에 그 적군을 물리쳐라라는 신호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먹는 약은 오히려 우리 편의 경고 증상을 잠재우는 상황이 되는 거네요. 그래서 이게 좀 다른게 그런 거죠. 뭐 세균이라든지 바이러스 같은 경우에는 면역반을 통해서 제거해야 되는데 알레르기 유발하는 물질들은 병을 일으키는 건 아니고 증상만 유발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증상 치료를 보통 많이 합니다. 가끔 매운 음식 먹을 때 정말 입에 불 정도로 매우면 콧물도 같이 나온단 말이에요. 이것도 비염의 일종으로 봐야 해요. 비염의 일종인데 이거 이제 알레기와 좀 무관하게 발생하는 거고요. 어떤 온도의 변화라든지 뭐 냄새라든지 이런 거에서 그 혈관이 좀 과민하게 반응하는 경우입니다. 알레르기와는 좀 다르지만 비염의 증상이 똑같이 나타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알레르기성 비염과 비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는 얘기 어떻게 구분해서 어떤 증상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나요? 증상은 거의 비슷한데요. 알레르기성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의해서 면역 반응이 좀 나타나는 거고요. 혈관 운동성 같은 경우에는 강한 자극에 의해서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서 반응을 좀 하게 됩니다. 둘 다 이제 코가 막히고 불편감이 있으나 증상 자체만으로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면 증상 완화는 하지만 치료는 안 된다고 하는데 치료를 받아요 아니면 평생 이렇게 살아요? 증상 관리를 하시는게 좋고 예를 들면은 증상을 관리한다는 거는 심한 증상 있을 때는 이게 1년 내내 그런 건 아니다 보니 계절성 알레르기인 경우에는 그 계절에 좀 치료를 하시는게 좋고 그다음에 매운 음식 먹을 때 그러는 거는 아 내가 너무 먹고 싶다 감안하고 이제 드시는 거죠. 그리고 심한 분들 중에는 약을 드시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 주변의 실생화를 어떤 점에서 관리를 하면 좋을까요? 우선은 제일 많이 하시는게 코세척이죠. 하에 먼지가 들러붙어 가지고 오래 있다 보면 계속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외출에서 먼지를 좀 많이 묻혀 가지고 오신 경우에는 세척을 통해서 이걸 좀 제거하는게 좋습니다. 근데 너무 자주 하면 여기 또 손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한 번 아주 심하신 경우에는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그걸로도 좀 조절이 안 되는 경우에는 약물 치료하거든요. 특히 이제 요즘은 뿌리는 스테로이드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세척한 다음에 여기가 헹궈지고 깨끗한 상태에서 스테로이드 같은 걸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코세척 하시는 분들 집에서 적당히 소금 타서 하시는 분도 있던데 이거 생리 식염수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 그게 이렇습니다. 농도가 좀 중요한데요. 보통 식염수로 하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 식염수가이 농도가 같기 때문에 자극이 제일 없는데 만약에 많이 부어 있다 그러면 조금 짜게 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조금 한 3% 정도 얘기를 하는데 바닷물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바닷물로 나오는 코세척 액들도 있거든요. 이런 것 뭐 프랑스 바닷물 이런 거 있습니다. 이렇게 부리게 되면은 삼투합에 의해서 안에는 좀 나오면서 구종이 좀 갈라앉고요. 반대로 너무 싱거운 농도가 낮은 세초액을 쓰게 되면 안에 있는 물이 들어가서 더 부울 수도 있기 때문에 농도가 좀 중요한데 가급적이면 식염수를 이용하시거나 어 부어서 코막힘이 좀 심하면 조금 더 염도를 높일 수는 있으나 반복하면 자극이 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곳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집에서 소금 타서 하시는 분들 염도 측정을 할 수 없잖아요. 염도 측정기를 실용해서 구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그 스틱이 요즘 나오잖아요. 약국에 가면은 스틱이 있고 물 얼만큼에 이거 하나 넣으세요. 이렇게 해놓은게 있습니다. 그래서 네. 물 250에 이거 스틱 하나 넣으시라는게 있고 온도를 좀 맞추는게 좋아요. 그래서 너무 차가워도 자극이 되기 때문에 약간 미지근하게 만들어서 하셔야지 자극이 좀 덜합니다. 왠지 선생님 말씀 덕분에 프랑스 바닷물이 좀 팔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네 개 괜한 욕심입니다. 심구류 관리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뭐 사실이 부분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진먼지 진드기가 영향을 미칠 경우에는 침구류 특히 백에 있는 먼지도 무시 못하는 요소죠. 아 아 침구류와 관련해서는 주 1회 정도 60도 이상으로 해서 세탁을 좀 하시는게 좋고요. 그다음에 가급적이면은 침대나 소파 위에 패브릭이나 카페트를 좀 사용하지 않는게 그런 곳에서 진드기가 좀 잘 자라기 때문에요. 우리가 이제 청소를 얼만큼 자주 할 거냐 이제 이런 건데 한 달 동안 이렇게 뒀다가 한 번에 이렇게 쭉 대청소를 하는 거보다는 자주 청소를 해서 먼지나 이런 걸 좀 줄여 주는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험 환자들 콧물 날 때 콧물 계속 훌쩍훌쩍거리시는 분들 계시고 풀어 버리는 분들 계시고 심지어 분들은 삼키기도 하신다고 하던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콧물이 아무래도 이제 더럽다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긴 한데 뒤로 넘어가더라도 위산이라든지 그래서 소화가 돼서 없어지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배에 염증이 생긴다거나 소화가 안 된다거나 이런 건 없어서 삼키는 것도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앞으로 푸는 것도 뭐 크게 문제는 없는데 세게 풀면은 아무래도 좀 문제가 되고 코 푸실 때는 이렇게 한쪽을 막고 입을 살짝 벌리신 다음에이 좀 부드럽게 흥하고 풀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코를 세게 풀면 귀에 또 영향을 좀 줄 수가 있고요. 코피가 난다거나 전망이 좀 손상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세게 푸는게 좀 좋지 않습니다. 물을 좀 자주 드시는게 좋은데 입이라든지 코가 좀 건조해지면서 조금 더 비염 심해지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물 자주 드시고 그다음에 커피라든지 술은 조금 줄이시는게 좋은데 이런 것들은 좀 탈수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흡연도 안 좋아서 본인뿐만 아니고 간접 후흡 후편도 좀 피하시는게 중요합니다. 나오시는 모든 선생님들이 흡연을 하지 말라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흡연하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이실까 싶기도 하고 흡연은 아니웁니다. 비염이라고 해서 또 약 먹어도 안 낳는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사시지 말고 습관을 어느 정도 관리하시면 증상 완화할 수 있습니다. 마울러 사독배기에서 말하는 밀가루, 식물성, 기름 그리고 유제품 설탕들을 줄여서 한번 나의 비염의 원인이 어떤 음식물에 있지 않나 또 확인하고 판단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오늘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또 친절한 설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정의 약과 전문이 김기덕 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힘드시죠? 그렇다고 그러려니 하지는 마십시오. 조금만 노력하면 삶의 질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책과 삶이 도와드리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음악]
